원제: Teachers’ Perceptions of AI to Enhance Learning and Participation for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al Needs
기준 자료: 출판사 원문 페이지와 공개 초록. 실행일: 2026년 10월 23일.
서지 정보
Käck, A., Hemmingsson, H., Ramberg, J., & Selenius, H. (2026). Teachers’ perceptions of AI to enhance learning and participation for students with special educational needs.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Technology*. Advance online publication. https://doi.org/10.1177/01626434261476319
DOI: https://doi.org/10.1177/01626434261476319
연구가 던지는 질문
특수교육에서 AI를 쓸 수 있는가보다 먼저 물어야 할 것은 교사가 실제로 사용할 준비가 되었는가다. 이 스웨덴 연구는 특수교육 교사의 경험과 자신감, 기대와 걱정을 조사했다.
연구 설계와 발견
연구진은 스톡홀름대학교 특수교육 전문성 개발 과정에 등록한 교사 285명의 온라인 설문을 분석했다. 기술통계와 자유응답 내용 분석을 함께 사용해 초·중등 특수교육 맥락에서 AI 사용, 자신감, 기대와 우려를 살폈다. 15.8%는 학교에서 자신 또는 동료가 AI를 사용한다고 답했고, AI를 활용할 자신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4%였다. 디지털 도구 일반 사용 자신감 82.1%와 비교하면 AI 활용 준비에 뚜렷한 간극이 보인다.
교사들은 AI가 학습과 참여를 도울 가능성을 인정했지만 도구의 공정성과 신뢰성에 우려를 나타냈다. 이 결과는 AI가 학생의 참여를 자동으로 높인다는 증거가 아니다. 교사의 자신감이 낮다는 사실도 교사의 저항으로 단정할 수 없다. 교사는 접근성과 위험을 판단할 근거와 연수를 충분히 받지 못했을 수 있다.
수업과 학교 운영에 주는 의미
학교는 특수교육 도구를 구매할 때 일반 교실의 편의성 평가만으로 통과시키지 않아야 한다. 음성인식이 의사소통 장애 학생에게 작동하는지, 화면·상호작용이 학생의 지원 요구에 맞는지, 교사가 출력을 검증할 시간을 제공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연수에는 기능 시연뿐 아니라 오류·편향 사례와 대체 지원 경로를 포함할 수 있다. 이는 설문 결과를 학교 도입 절차로 옮긴 제안이다.
한계와 적용 범위
참여자는 한 대학의 전문성 개발 과정에 등록한 교사로, 자발적 참여와 특수성 때문에 스웨덴 전체 교사를 대표하지 않는다. 설문은 자기보고이며 실제 수업 관찰이나 학생 학습 성과를 측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보고된 사용 비율을 전국 학교의 실제 보급률로 읽거나 AI가 성과를 높였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
핵심 근거 메모
스웨덴 특수교육 교사 285명 설문. AI 사용 15.8%, AI 사용 자신감 7.4%, 디지털 기술 일반 자신감 82.1%. 사용률과 자신감은 자기보고 수치다.
출처와 범위
- 원문: https://journals.sagepub.com/doi/10.1177/01626434261476319
- 검토 범위: 공개된 연구 원문과 초록에서 확인 가능한 내용.
- 참고: 서지·방법 정보가 완전하지 않은 항목은 확인한 수치와 범위를 명시적으로 제한했다.